제주시청 전경.(제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6년간 이 서비스로 찾은 제주도민 조상 땅, 강남 면적 넘어섰다"좀 게으르면 어때"…제주 길목에 뿌리내린 쉼의 공간 '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