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과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 뉴스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도·의회, 내년 민생 회복·국비 확보 등 7개 의제 공조키로제주시,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복지부 장관상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