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제주 신흥2리 동백마을과 일본 교토 미야마의 업무협약 체결식.(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법정 선 태영호 전 의원 "4·3발언 왜 명예훼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제주경제소식] 양파로 나누는 따뜻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