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마약 몰랐다"는 피고인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5000만원 이상은 몰랐을 수도" 징역 7년→5년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 용천수, 지속적 관리 위해 주민·공공 역할 나누고 재원 필요"충돌사고·운항정지 보고 누락한 제주 도항선…법원 "사업정지 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