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설문조사 모두 '현행 유지' 의견 우세주소 혼선·행정적·경제적 부담 등 주요 이유516도로 표지석./뉴스1 DB 강승남 기자 '제주 청년 주축' 해병대 3·4기생, '귀신 잡는 해병' 신화의 시작"가을 관광 시즌은 끝났다"…실종자 잇단 사망에 관광도시 제주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