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년 주축' 해병대 3·4기생, '귀신 잡는 해병' 신화의 시작

1950년 제주 청년 3000명, 인천상륙·서울탈환작전 참전
제주해병대의 날 개최…해병대 3·4기 호국정신 기려

본문 이미지 - 30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제주도해병대의 날 기념식에서 해병대 3·4기생들이 현역 해병대원들과 함께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30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제주도해병대의 날 기념식에서 해병대 3·4기생들이 현역 해병대원들과 함께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1950년 9월 1일 제주 산지항을 출항해 인천상륙작전과 서울탈환작전 등에서 공을 세운 해병대 3·4기생.(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1950년 9월 1일 제주 산지항을 출항해 인천상륙작전과 서울탈환작전 등에서 공을 세운 해병대 3·4기생.(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