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오영훈 지사·정동영 장관 면담서 본격화지난달 4일 북 도착…공식 회신 없으나 물품 받은 것으로 추정 오영훈 지사와 정동영 통일부장관.(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주지사 "히트펌프 전기요금 부담…전용 요금제 필요"제주, 10만원 이상 기부자에 탐나는전 3만원…1000명 즉석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