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4340명 발급…신청절차 간소화·사용처 확대 등 효과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2022.6.18 ⓒ 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청년 주축' 해병대 3·4기생, '귀신 잡는 해병' 신화의 시작"가을 관광 시즌은 끝났다"…실종자 잇단 사망에 관광도시 제주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