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8억4000만 원 들여 관람로 조명 전면 정비 조명이 켜진 천지연폭포.(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도, 해수 온도 상승에 비브리오균 감시 강화제주4·3 동남아 첫 전시…자카르타서 특별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