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8억4000만 원 들여 관람로 조명 전면 정비 조명이 켜진 천지연폭포.(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월동채소 생산 늘고 가격 하락…월동무 도매가 50%↓제주, '10만' 유엔 전·현직 국제공무원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