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8억4000만 원 들여 관람로 조명 전면 정비 조명이 켜진 천지연폭포.(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천하람 "경찰 실종신고 허위 종결 개인 일탈 치부 안 돼"[오늘의 날씨]제주(28일, 금)…체감온도 33~35도, 폭염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