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기구 관계자·관광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 개최유네스코 유산 연계 고품격 맞춤형 관광 상품 논의지난 24일 제주해녀박물관을 찾은 UN 전현직 공무원들과 해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점유율 40%' 무너진 제주삼다수…탄산수·혼합 음료로 돌파구 찾나[오늘의 일정]제주(7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