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기구 관계자·관광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 개최유네스코 유산 연계 고품격 맞춤형 관광 상품 논의지난 24일 제주해녀박물관을 찾은 UN 전현직 공무원들과 해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월동채소 생산 늘고 가격 하락…월동무 도매가 50%↓제주 출신 참전유공자 5명 무공훈장 전수…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