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환급금 2만1192건·6억5000만 원…5만 원 이하 92%도민 선택 따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 가능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2022.6.18 /뉴스1강승남 기자 위성곤·고의숙,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손잡았다릴보이·우디 고차일드, 제주서 힙합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