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렌터카 음주운전자 등 5명 중상·2명 경상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면허 정지' 수준 확인2일 오전 2시10분쯤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렌터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7명이 다쳐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오미란 기자2일 오전 2시10분쯤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렌터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7명이 다쳐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서귀포음주운전렌터카오미란 기자 "매월 10만원→만기 1440만원"…제주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카이스트 등 4개 과학기술특성화대, 16일 제주제일고서 입학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