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렌터카 음주운전자 등 5명 중상·2명 경상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면허 정지' 수준 확인2일 오전 2시10분쯤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렌터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7명이 다쳐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오미란 기자2일 오전 2시10분쯤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렌터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7명이 다쳐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서귀포음주운전렌터카오미란 기자 제주지사·교육감 당선인, 고교생 초교 침입 테러에 "재발 막겠다"제12대 제주도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폐회연 열고 성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