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내 실적도 아닌데 '허위 종결'…다음 근무자에게 관련 사실 알렸나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