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왼쪽부터), 오영훈,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본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 후보의 경우 본경선(예선)에서 탈락했고, 위 후보와 문 의원은 현재 결선을 치르고 있다.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오미란 기자 "정부가 예산 줬다 뺏는 꼴"…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발등에 불'제주시, 18일까지 행정 지원 아르바이트 대학생·청년 194명 모집관련 기사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추경호, 구청장·군수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시정 운영 위해 소통"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추경호 "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전 기원"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