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추념식 참석…"국가폭력, 국가가 무한 책임져야"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4.3 ⓒ 뉴스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천하람 "4·3 왜곡·명예훼손 더 큰 아픔 안 되도록 노력""아버지, 제 이름은 알고 있나요"…75년 만에 바로잡은 '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