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추념식 참석…공소시효 폐지·국가배상 확대 "충분히 고려 가능"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유승관 기자강승남 기자 우원식 "4·3 왜곡은 민주주의 부정…처벌 제도 마련""아버지, 제 이름은 알고 있나요"…75년 만에 바로잡은 '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