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은 전년보다 2억8000만원 적은 4억 신고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오미란 기자 6년간 이 서비스로 찾은 제주도민 조상 땅, 강남 면적 넘어섰다"좀 게으르면 어때"…제주 길목에 뿌리내린 쉼의 공간 '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