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스포츠타운 조성 추진…"정체성 논란에 사업 멈춰" 알뜨르비행장의 격납고.(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다음 세대에 전할 해녀문화의 가치는?…제주해녀박물관 특별전위성곤 "지방채 없이 3000억 추경…제2공항 2027년 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