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의 한 레드향 재배 농가.(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 ⓒ 뉴스1홍수영 기자 "불법 하도급에 방파제 3개월 만에 절단"…원도급자 징역 5년 구형술 마시다 지인에 흉기 휘둘러 살인미수 40대 집행유예…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