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술 마시다 지인에 흉기 휘둘러 살인미수 40대 집행유예…이유는?'필로폰 밀수' 혐의 30대 무죄…"개인통관번호 빌려줬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