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필로폰 밀수' 혐의 30대 무죄…"개인통관번호 빌려줬을 뿐"제주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개강…100시간 정부인정 교육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