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메밀 소비 다변화로 농가 소득 증대"제주의 한 메밀밭./2025.5.18 ⓒ 뉴스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느리게 살아도 괜찮아"…제주어 '몽케다'의 유쾌한 변신10년간 '질적성장' 외친 제주관광…체류 줄고 외국인 지갑 닫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