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140㏊로 확대 계획 지난 19일 제주해녀박물과 일원에서 열린 식목행사./뉴스1 강승남 기자 위성곤·고의숙,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손잡았다제주도, 소액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