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홍수영 기자 '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파면…유족 "징계위 결과 비공개라더니"제주서 크레인 쓰러져 581세대 정전…전신주·차량 2대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