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가게로 보는 제주]⑫ 전문가 인터뷰 편집자주 ...뉴스1은 도내 상점 간판과 상호를 통해 제주어의 의미를 짚어보고, 제주어의 가치와 제주문화의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기획을 매주 1회 12차례 보도한다. 이번 기획기사와 기사에 쓰인 제주어 상호는 뉴스1 제주본부 제주어 선정위원(허영선 시인, 김순자 전 제주학연구센터장, 배영환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장, 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의 심사를 받았다.김순자 전 제주학연구센터장, 허영선 시인, 배영환 제주대 국어문화원장, 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왼쪽부터)/뉴스1 탐라문화제(자료사진)/뉴스1돌하르방(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제주어기획제주기획고동명 기자 제주 정수장⋅마을상수도 노로바이러스 '불검출'275살 왕벚나무·300살 목련…제주 최고령 봄꽃 어르신들오미란 기자 문대림 측 '오영훈 비판 문자' 유포 파장…"즉각 후보 사퇴해야"(종합)위성곤, 당내 연이은 문대림 지지선언에 "전형적 줄 세우기 정치" 직격관련 기사'곧 크리스마스'…제주 바다 앞 트리도 보고 이색 쇼핑도 하고"크리스마스에 재즈 공연을"…'제주, JAZZ와 재주하다''한란' 감독 "제주 4·3 마음 아파…공감하기 위해 영화 제작""와랑와랑ᄒᆞ다"…말맛·글맛 살리는 이 제주어 어떨 때 쓰냐면요"제주도민들은 왜 모르는 사람도 삼촌이라고 불러요?"
편집자주 ...뉴스1은 도내 상점 간판과 상호를 통해 제주어의 의미를 짚어보고, 제주어의 가치와 제주문화의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기획을 매주 1회 12차례 보도한다. 이번 기획기사와 기사에 쓰인 제주어 상호는 뉴스1 제주본부 제주어 선정위원(허영선 시인, 김순자 전 제주학연구센터장, 배영환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장, 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의 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