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 미끼로 유인해 준비한 흉기로 살해하고 금품 뺏아1심서 무기징역 선고 받자 '우발적 살인' 주장하며 항소카지노 칩. 2025.2.26/뉴스1 ⓒ News1 DB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강승남 기자 소농 130만원·면적 최대 150만원…서귀포시, 공익직불금 접수'기상 악화' 제주공항에 승객 발 묶이면 택시 500대 뜬다관련 기사복지센터→경찰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에 800만원 잃어[사건의 재구성]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말 안들으면 고아원"…친딸 6세 때부터 200회 성폭행한 아빠[사건의재구성]"우리 엄마 희롱" 망상에 빠져 70대 이웃 살해[사건의재구성]의붓아들 죽음에 자백 번복한 계부…'살해 혐의' 벗었으나 '책임'은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