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회계나 세무쪽 잘 못챙겨서 이런 일이…반성하고 있어"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이 21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고 법원을 나오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119없는 마라도 주민의 용기…바다에 빠진 '父子' 살렸다사과 한마디 없는데 무기징역?…오영훈 제주지사 "형량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