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긴급돌봄 지원 절차 간소화서귀포시청 전경.2022.8.17 ⓒ 뉴스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스포츠산업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제주도, 5년 청사진 마련제정만 하고 시상 못하는 '김만덕 국제상'…2년째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