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차량 연이어 들이받고 20여분 후 소주 '한 병 반' 벌컥법원 "상승기에 채혈측정…운전 당시 0.03% 이상 단정 못해"ⓒ News1 DB강승남 기자 제주, 공공 농업용 지하수 요금 부과한다더니 정작 혈세로 납부태풍도 버티는 '태양광 감귤하우스'…제주, 내재해형 모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