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단순 착오’ 판단에 개표참관인들 "유감" 항의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3일 밤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투표관리관 사인날인이 누락된 투표지가 다수 발견됐다.2025.6.3./뉴스1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3일 밤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지난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쓰였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투표함이 발견돼 개표참관인들이 항의하고 있다.2025.6.3./뉴스1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오미란 기자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사건 잇따라…경찰·제주교육청 협력"장애인 교육·주거·노동·이동권 보장"…제주지사 후보들에게 정책 제안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