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부보건소는 5월부터 7월까지 양귀비 밀경작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약용과 관상용 구분법.(제주시 서부보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스포츠산업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제주도, 5년 청사진 마련퇴원 후 7일 걸리던 긴급돌봄, 당일 제공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