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부보건소는 5월부터 7월까지 양귀비 밀경작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약용과 관상용 구분법.(제주시 서부보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좁아진 제주 하늘길…제주관광 겨울 비수기 '빨간불'제주도, 2030년까지 1조원 규모 미래성장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