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8시쯤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전복된 2066 재성호 선체에서 선원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제주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12/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제주 종량제봉투 재고 850만장…"필요한 만큼만 구매" 당부남방큰돌고래 보호 국민 마음 모은다…제주, 고향사랑 지정기부 추진임용우 기자 "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복지부, 보건복지 기본사회기획단 출범…"패러다임 전환 추진"관련 기사"장애인 교육·주거·노동·이동권 보장"…제주지사 후보들에게 정책 제안골프장경영협회, 재산세·개별소비세 추진 협의회 구성프로축구연맹, 2026년 'K리그 아카데미' 제1차 마케팅 과정 개최"호르무즈 봉쇄, 자율운항선박 개발 가속화…표준 선점해야""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