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장.(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공)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제주의회오미란 기자 6년간 이 서비스로 찾은 제주도민 조상 땅, 강남 면적 넘어섰다"좀 게으르면 어때"…제주 길목에 뿌리내린 쉼의 공간 '간세'관련 기사제주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제외…"평가 기준 공개하라"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원도심 상권 벨트화 프로젝트 추진"제주도의회 의원·간부들 청렴 서약…"신뢰받는 의회 만들겠다"[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3일, 수)"전북체육 위상 높인다"…전국체전 참가 전북선수단 결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