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행 내용·피해 정도 고려할 때 원심 형량 가벼워"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스포츠산업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제주도, 5년 청사진 마련퇴원 후 7일 걸리던 긴급돌봄, 당일 제공 가능관련 기사오늘밤부터 최대 300㎜ '물폭탄'…전국 침수·산사태 주의보(종합)지방선거 D-9 막판 제주 민심 잡기 총력전…공약·간담회·거리유세 집중'LA 올림픽 조준' 김은중호 첫 소집…2025 U-20월드컵 16강 멤버 대거 발탁남해안·제주 최대 300㎜ 폭우 예보…정부, 전국 호우 대응 점검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