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유리문 깨고 들어가 30초 만에 3594만원 상당 절취제주에 여행 왔다가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20대 1명과 10대 2명이 특수절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은 피의자 중 10대 1명이 9월 13일 새벽 2시10분 쯤 제주시 한 금은방에서 돌을 던져 유리 출입문을 깨고 들어가 진열대에 있던 순금 팔찌 등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고 있는 모습.(제주동부경찰서 제공)2024.9.13/뉴스1강승남 기자 좁아진 제주 하늘길…제주관광 겨울 비수기 '빨간불'제주도, 2030년까지 1조원 규모 미래성장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