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주4·3 국제특별전 개막식 및 심포지엄' 이후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주도 제공)/뉴스1 고동명 기자 미국 하원의원 당선 '댄 고', 할아버지 고향 제주서도 "축하""제주 유명 식당 업주, 돈 안 갚아"…사기 혐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