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처벌 근거 미흡" 제주에서 돌고래 공연에 동원됐다가 거제 소재 B 업체로 옮겨진 남방큰돌고래 아랑과 태지./뉴스1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국민화가 이중섭', 글로벌 관점서 재조명…서귀포서 전문가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