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처벌 근거 미흡" 제주에서 돌고래 공연에 동원됐다가 거제 소재 B 업체로 옮겨진 남방큰돌고래 아랑과 태지./뉴스1강승남 기자 서귀포 공원 풀베기 기계화…무인조종 예초기 시범 도입전국장애인체전 11일 제주서 개막…31개 종목·39개 경기장서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