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축 강원·경남북·부산·울산·전남·충남 참여"해녀 권익 향상과 해녀문화 보존"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 인근 바다에서 70여 년 해녀 생활을 마무리하는 김유생(92), 강두교(91) 어르신이 마지막 물질을 하며 잡은 소라와 전복, 미역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해녀고동명 기자 '몸짱 모델'된 제주소방관들…달력 제작해 화재취약가구 기부제주 한림읍 마을회관에 담뱃불 화재…집배원이 진화관련 기사580년 전 훈민정음 '아래아' 남아있는 제주어…현실은 소멸위기광어 잡고 은갈치 맛보고 제주마 만난다…한글날 연휴 제주는 축제중'끓는 바다'에 제주 바다숲 사라졌다…해조류 생산량 15년 새 97% 급감"요망한 맛 아닌 ᄋᆢ망진 맛"…송악산 올레꾼 유혹하는 이 밥집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전국 관광지 마지막까지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