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 참석 "절차적 권리보장 큰 진전"이원석 검찰총장(왼쪽)과 장동철 제주지검장이 5일 제주지검에서 열린 디지털포렌식팀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지검 제공)/뉴스1강승남 기자 "스포츠산업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제주도, 5년 청사진 마련퇴원 후 7일 걸리던 긴급돌봄, 당일 제공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