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무슨 변명 필요…피해자에 죄송"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노지감귤 상품기준 전년과 동일…고당도 규격 외 감귤도 출하제주 렌터카 적정 규모 2만8499대…신규등록·증차 제한 2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