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징역 1년·집행유예 3년 선고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위성곤·고의숙,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손잡았다제주도, 소액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