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징역 1년·집행유예 3년 선고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월동채소 생산 늘고 가격 하락…월동무 도매가 50%↓제주, '10만' 유엔 전·현직 국제공무원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