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2023.7.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마와 함께한 도민의 삶'…'2026 제주마축제' 개막"범죄 줄었다지만 도민 불안 여전"…제주 안전·치안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