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 앞에 불법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표지판이 걸려있다. 2021.3.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오미란 기자 6년간 이 서비스로 찾은 제주도민 조상 땅, 강남 면적 넘어섰다"좀 게으르면 어때"…제주 길목에 뿌리내린 쉼의 공간 '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