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성판악·관음사 코스서 예약제 시행"예약시스템 개선 뒤엔 부도율 감소하는 추세"지난해 한라산 탐방예약 부도율이 10%를 넘었다. 성판악 탐방로 입구에서 등산객들이 사전 예약 후 받은 QR코드를 단말기에 인증하고 있다. 2021.1.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오늘의 날씨]제주(25일, 금)…오후부터 흐림, 보름달 보기 어려워"차례 대신 여행"…추석 첫날 제주 전통시장은 '한산', 관광지는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