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담긴 A씨의 범행 모습.(제주동부경찰서 제공)오미란 기자 제주지사·교육감 당선인, 고교생 초교 침입 테러에 "재발 막겠다"제12대 제주도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폐회연 열고 성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