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대회에서만 금메달 5개 획득…22일 체육인의 밤 행사서 시상식제15회 아시아 사격선수권대회 2관왕에 오른 '여고생 명사수' 오예진(제주여상 3)이 2023년 제주도체육상 체육대상을 받는다. 오예진이 지난 10월 창원 아시아 사격선수권대회에서 획득한 금메달을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도체육회 제공)/뉴스1 강승남 기자 위성곤·고의숙,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손잡았다제주도, 소액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