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그레텔 아길라르 사무총장 업무협약 체결오영훈 제주지사와 그레텔 아길라르(Grethel Aguilar) IUCN 사무총장은 3일 오후(현지시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가 열리고 있는 두바이 엑스포시티에서 제주-IUCN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 지사(왼쪽 세 번째)와 그레텔 아길라르 사무총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IUCN강승남 기자 '2.37GW' 추자해상풍력 전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급하나고병원성 AI 위기경보 '심각' 격상…제주, 가금농장 방사 사육 금지관련 기사OCI홀딩스, 포천에 희귀·특산식물 315개체 심었다…생물다양성 보전천연기념물 '팔색조', 울산 도심서 시민 카메라에 첫 포착해수부, 멸종된 '독도강치' 실물 골격 복원…19일부터 서울역서 공개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500그루 심었다…보전숲 첫 조성서삼석 "해수부, 상어 탐지부터 보고·대응까지 관리체계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