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살인 범죄증명 없어"…'살인죄' 혐의 축소 인정주범 박씨·공범 김씨 원심 유지…공범 이씨 '감형'(왼쪽부터) 제주 유명식당 대표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범 박모씨(56)와 공범 김모씨(51), 이모씨(46)가 지난해 12월28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2.12.28/뉴스1오미란 기자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양수도 계약…사업 본격화"마사회·공항공사를 제주로"…범도민 서명운동 7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