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권 제주도의원 발의…상위법 위반 소지있어31일 오전 제주시 직원들이 시청 인근에 게시된 '제주4·3 사건은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여 김일성과 남로당이 일으킨 공산폭동이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2023.3.31/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한라산 성판악서 쓰러진 50대 숨져…기상 악화로 구조대 도보 이동(종합)한라산 성판악서 50대 등반객 심정지로 쓰러져…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