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한라도서관 등 2곳 개선 완료…이달 서귀포문화공원 착공제주에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공공시설이 늘고 있다. 제주국제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가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019.1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유니버설디자인강승남 기자 다음 세대에 전할 해녀문화의 가치는?…제주해녀박물관 특별전알뜨르 야구장·파크골프장 백지화…위성곤 "평화사업으로 추진"관련 기사초등생이 노안 체험한다…서울디자인재단 'UD 교육꾸러미' 전국 확산다가가면 수어로 소통…건양대병원, 양방향 무장애 키오스크 도입"색으로 융합형 미래 그린다"…SP 삼화, '포용형 색채' 교육 확대서울디자인재단, 주차장·병원·급식소까지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정원오 '원팀·용광로', 오세훈 '혁신·대통합'…선대위부터 차별화 전략